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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한국고용정보원의 보도자료입니다

제목작성자등록일조회첨부내용 상세정보 입니다.
제목 2017 청년고용정책 인지조사 결과 발표
작성자 전략마케팅팀
등록일 2017-12-26
조회 230
첨부

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대학생 등 청년(18~34) 1,600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7청년고용정책 인지조사결과 대상자의 79.5%정부의 청년일자리정책사업에 관심이 있고, 87.3% 청년일자리정책사업을 더욱 확대시켜야 .” 응답했다.


  전체 모든 청년고용정책에 대한 인지도는 50.9%로 나타났고, 워크넷 (78.6%), 실업급여(76.3%) 등의 정책 서비스에 대한 인지도가 높았으며,

- 특히 10명 중 9명 이상이 실업급여(91.3%), 취업성공패키지와 고용지원수당(90.7%), 업 컨설팅 및 취업상담(90.4%) 청년정책이 확대가 필요하다고 응답해 취업지원에 대한 요구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.

- 또한 문재인 정부의 주요 청년정책인 중소기업 추가고용(2+1)장려금(83.3%), 블라인드 채용(88.0%), 청년내일채움공제(88.3%)에 대해서 대다수 청년이 확대가 필요하다고 답했다.


특히 청년들은 정부가 우선적으로 일자리 질 개선(57.3%), 늘리기(42.8%), 일자리 정규직화(31.7%) 정규직-비정규직 격차 완화(30.4%)를 추진해야 한다고 했다.


청년구직자들이 직장 선택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항목임금 및 복지수준(38.3%), 그 다음은 적성과 전공 및 흥미에 맞는 직무(16.1%), 근로시간 및 업무량(15.8%)으로 나타났으며,

청년층의 가장 큰 고민은 취업(36.4%), 금전문제(24.1%)로 일자리 및 경제상황에 대한 고민이 가장 크고 절반 이상의 청년들이 취업준비의 가장 큰 걸림돌이 경제적 어려(57.9%)으로 인식하고 있다.

아울러 대다수 청년들이 학교에서 진로· 취창업지도가 강화(92.2%)되고, 대학에산업수요에 맞는 전공교육이 강화(90.3%)에 되어야 한다고 응답해, 기관의 진로지도, 산업연계형 교육에 대한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.


  또한 대다수 청년들이 청년층을 위하여 별도로 특화된 고용지원센터가 필요하다’(87.9%)고 생각하며,

- 청년의 고용과 삶에 대한 연구 및 정책 지원을 하는 총괄기관이 필요하다’(90.8%)고 응답해, 대다수 청년들이 청년만을 지원하는 인프라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.


*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보도자료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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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담당자 : 이윤경
  • 전략기획팀